담벼락 서재 주인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담벼락에 남기세요! 담벼락에 남겨진 글을 메일로 알려드립니다.

정윤호 정윤호 914 형님이 어제 저희 집에서 주무시고 가신 건 제 의지와는 상관없습니다. ㅋ
  • 랑스어멈

    랑스어멈 14개월 전 @uvanst

    423 그럼요, 어찌 그것이 윤호씨의 의지이겠습니까.
    정신연령과 신체연령이 25세에서 45세로 자유롭게 넘나드는
    이랑애비의 의지이겠지요. ㅋ

@ yuno815님에게 댓글쓰기

라온 라온 826 숙모~
저 내일 서울에 예은이랑 놀러가요^U^
일찍 출발해서 저녁에 올건데...
참!...혹시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안보시죠?
보신다면 연락!(아니셔도연락?!!)^^

(어딜 자주 사용하시는지 몰라서 둘다 남겼어요/)
  • 랑스어멈

    랑스어멈 15개월 전 @uvanst

    397 고은아. 나 애니좋아해. 미야자키하야오건 더더욱.
    근데 숙모가 서울에 없단다. 수요일에 지리산으로 내려왔거덩.
    아까비....
    예은이랑 서울여행 넘 재밌겠다.
    신나게 놀다가 잘 내려가렴.

@ la-aile님에게 댓글쓰기

라온 라온 784 숙모!고은이예요^^
이렇게 좋은 사이트를 알려주시다니..ㅠㅜ정말 생각만 해오던 그런 곳인데...
너무 늦었지만 생신축하드리고,다음주가 졸업식(;-;)이니 백조일 때 찾아뵐게요~^ㅁ^
  • 랑스어멈

    랑스어멈 15개월 전 @uvanst

    392 우후! 고은이었구나. 나도 반가워. 난 요즘도 가끔 고은이만할 때 책을 더 엄청 많이 읽을 걸 하는 생각을 한단다. 후회없이 열독하길!

@ la-aile님에게 댓글쓰기

1


책이야기 feedback