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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별점 5점: 메모를 추가했습니다.
이로써 문학을 교과서를 통해 배,운,다,는 건
그것의 박제화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만 가치가 있다는 점이 입증되었다.
자신이 직접 쓴 책 조차 FB(Forgotten Book)라 명명할 줄 아는 그의 유머가 이 책이 지닌 진지함의 실마리다.
읽...3일 전 -
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별점 5점: 읽고 있는 책에서 읽은 책으로 서재를 변경했습니다.3일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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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먼 자들의 도시: 읽을 책(빌린 책) 서재에 추가하였습니다.3일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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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고양이로소이다 -하: 읽을 책(빌린 책) 서재에 추가하였습니다.3일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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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고양이로소이다 -상: 읽고 있는 책(빌린 책) 서재에 추가하였습니다.3일 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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